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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29일 Twitter 이야기

거자필반(去者必返) 2011. 8. 29. 23:59
  • 매우 궁색하게 들린다. 처지가 어려워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돈을 줬다는데 돈을 주기보다는 후보자리를 양보해서 그 사람이 당선되도록 밀어주는게 진정으로 도와 주는 일이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