性 이야기

[스크랩] 꼬리 뼈의 성감

거자필반(去者必返) 2005. 12. 19. 13:57
꼬리뼈 바로 윗 부분의 비밀”


간의 몸은 앞쪽으로 굽어지도록 돼 있습니다. 등이 앞으로 구부려지게 놔두면 근육통과 신경통의 원인이 되기 쉽습니다. 허리와 근육이 아프면 남자는 섹스를 자유롭게 할 수 없습니다. 책상에 앉아 책을 볼 때나 의자에 오래 앉아 작업하는 경우, 특히 자동차를 운전하는 경우에 잠시 방심하면 허리를 점점 앞으로 굽히게 되고 자세를 의식적으로 교정하지 않으면 어깨가 앞으로 굽고 등이 활처럼 휘게 됩니다.


 이런 구부정한 자세를 교정하지 않으면 오랜 세월에 걸쳐 허리가 활처럼 구부정하게 돼버립니다. 그러므로 중장년기에는 의식적으로 허리를 쭉 펴고 척추를 앞뒤로 지지해 주고 있는 등 근육을 수차례씩 풀어주는 운동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 사람의 건강과 정신 상태는 자세에서 그대로 나타납니다. 등을 똑바로 쭉 펴지 못하고 구부정한 사람은 노화 단계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인체의 중심이 되는 것이 바로 “백본”인 척추입니다. 척추가 튼튼하고 똑바로 서 있지 못하면 인간은 자세를 바로잡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정신적으로도 당당하게 서 있지 못하게 됩니다. 때문에 휘지 않도록 척추를 강화해야 합니다. 척추를 강하게 만드는 것은 의식적으로 몸과 마음을 젊게 유지하게 하고, 또 젊은 마음으로 섹스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인간은 직립보행을 하므로 다른 포유류와 달리 전신을 균형 있게 유지하기 위해 척추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러나 현대인의 척추는 점점 약해져만 가고 있습니다. 남성에게 있어 척추의 건강은 성적 능력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남자는 허리가 강해야 섹스에도 강하기 때문입니다.

 즉 허리를 전후좌우로 펴주는 운동을 합니다. 이런 척추 운동은 등뼈를 앞뒤, 옆에서 둘러싸고 있는 인대와 연골을 부드럽게 만들고 뼈 조직의 혈액순환을 좋게 해 뼈의 노화를 막아줍니다. 이와 더불어 건강한 성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페니스 자체를 단련하는 것 외에 섹스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뇌를 젊게 유지하는 것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합니다.


 바로 뇌의 성적자극을 최종적으로 받아 발기 명령을 수행하는 발기중추를 강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럼 발기중추는 어디에 있을까? 바로 “등뼈의 가장 아랫부분”에 있습니다. 즉 척추신경의 맨 아래인 “꼬리뼈 바로 윗부분”입니다. 신체의 오감을 통해서 전달된 성적자극은 최종적으로 대뇌에서 명령을 발기중추에 전달하게 되는데, 발기중추의 혈액순환이 좋지 않고 문제가 생기면 적절한 성적 자극이 온 후 대뇌의 명령이 발기중추로 전달돼도 페니스가 제대로 일어나지 못하거나 전혀 발기하지 못하게 됩니다.


 보통 많이 걷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거나 자주 섹스를 하는 사람은 이 부위에 울혈이 생길 가능성이 거의 없지만 사무실에 오래 앉아 있는 사람이나 허리가 뻐근해 최근에 갑자기 발기력이 떨어진 사람은 매일 규칙적으로 마사지 혹은 압박을 주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 부위는 혼자서 마사지 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그러나 혼자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본다면, 똑바로 누운 자세에서 발기중추가 있는 꼬리뼈 윗부분에 골프공 2개를 넣고 체중을 실어서 지그시 압박하는 것입니다. 파트너의 도움을 받는다면 섹스 전 이 부분에 대한 직접적인 압박하거나 마사지를 받는 것도 남성과 여성의 성감 증감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가져온 곳: [사랑하는 이에게 해주고픈 마음]  글쓴이: 녹색하늘 바로 가기
 

 
출처 : 블로그 > 웃음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칭구칭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