性 이야기

[스크랩] 40대,50대가 애인을 갖기위한 조건

거자필반(去者必返) 2006. 8. 28. 21:17

"서야한다~" ^^*

 
"남성에게 발기부전은 무서운 질환"
남성들은 발기부전을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성인병보다 더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한다. 
대한남성과학회와 대한비뇨기과학회는 최근 25세 이상 성인남성 612명을 
대상으로 각종 성인병을 동시에 겪게 될 경우 가장 적극적으로 치료받고 
싶은 질환을 조사한 결과 당뇨(39.5%), 발기부전(25.3%), 고혈압(20.8%), 
전립선질환(10.8%), 고지혈증(3.6%)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조사 대상자의 70.8%는 발기부전이 당뇨병, 고혈압, 동맥경화증 등 성인병의 
전조 신호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있었다.
또한 다른 성인병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발기부전을 진단받았을 때 
치료 의향을 묻는 질문에 97.4%인 대부분의 남성이 
'치료를 받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발기부전 증상이 나타나면 배우자에게 알리겠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75.2%의 남성들이 '알리겠다'고 답했다. 그러나 이는 실제 발기부전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경우 10%만이 '배우자에게 고백했다'고 답한 것과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이다.
김제종 고려대안암병원 비뇨기과 교수는 
"발기부전이 남성의 자신감 상실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 지를
 단적으로 보여준 결과"라며 "발기부전 증상은 혈관에 문제가 생겼다는 
신호로 다른 성인병의 전조증상이 될 수 있는 만큼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출처 :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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