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망하네요~~~ ㅎㅎ
체위를 다룬거라고 하는군요~~
해외 한 청바지 광고의 야한 이미지가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광고 속 남녀 모델은 서로 몸을 밀착시킨 채 포즈를 취해서 민망한
시선을 던지는 이들도 상당수.
청바지의 편안한 착용감을 표현하기 위해 남녀의 성행위를 연상케하는 광고 이미지에 대한 발상이 대담하고
놀랍게 느껴진다.
출처 :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보세요
글쓴이 : 행복한사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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