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애무에 대해서 한번 같이 생각해보죠...
애무,
쉽다면 쉬운 거고 어렵다면 어려운 겁니다.
때에 따라서 그저 쓱쓱 문지르는 것을 애무라고 할 수 있고, 만지는 것 자체를 애무라고
볼 수도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 정도의 애무를 가지고 여자와의 즐거운 섹스를 하리라고는 꿈도 꾸지 마세요.
여자를
뻑가게 하는 핵심 중의 핵심, 바로 애무에 있어요.
오늘은 '전설 속에서만 전해져 내려 온다는'^^ '네일스킬' 애무법을 알려드릴까
해요...
보통
'손톱 애무'라고들 하죠. 하지만 말이 어렵지 실전에서는 그리 어렵지 않은게 또한 이 손톱애무라고 할 수 있어요. 쉽고 간단하면서도 여자에게는
'찍빵'으로 먹히는 애무인 거죠.
이 애무법의 핵심은 뭐냐, 바로 손톱으로 상대방의 솜털까지 자극하는 미묘함이에요. 두꺼
운 손가락으로 하는 애무보다는 얇은 손톱으로 했을때 진정으로 상대의 '솜털'까지 애무를
할 수 있게 되는 거죠...
또한 이 손톱애무법은 특정 부위가 아니라 여자의 몸 전체를 상대로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또한
매우 유용한 애무법이기도 합니다.
이 애무를 받는 느낌은 꽤 오묘해요. 피부 표피를 스을~쩍 스쳐지나가는게 한편으로는
간지러운 것 같으면서도 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오묘한 쾌감을 즐길 수 있는 거죠.
자, 그러면 손톱 애무를 어떻게 하는냐, 하는 것을 배워보죠.
우선 주의할 점은 항상 애무를 하는 부위와 손의 손등이 마주보게 해야 한다는 겁니다.
만약
애무하는 부위와 손바닥이 마주보면 그건 애무가 아니라 긁는 거죠^^
너무 많이 기울이면 손톱 전체가 피부에 닿게 되고, 반대의 경우에는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가게 되어 애무받는 사람이 자칫 아플 수도 있어요.
따라서 슬쩍 슬쩍 닿을 듯 말듯 한 힘을 유지하면서 애무를 해야 합니다.
두번째로 중요한 것은 일정시간 동안은
지속적 으로 해주어야 한다는 겁니다.
손톱애무 자체가 쾌감이 되기 위해서는 한두번 만 피부에 닿아서 되는 건 아니죠.
따라서
몸의 곡선을 따라서, 등 전체, 혹은
허벅지
전체를 왔다 갔다 하면서 손톱으로
애무를 해줘야 합니다.
물론
이때 강약과 스피드를 조절하는 건 필수.일반적인
애무일 때도 강약과 스피드의
조절은 필수적이란 건 잘 알고 계시죠^^
반면에 주의할 점이 있어요
좀더 자세하고 알고싶은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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