性 이야기

[스크랩] 청치마 입고 댄스유혹

거자필반(去者必返) 2006. 7. 10. 22:16
[월드리포트] 청치마 입고 댄스유혹

 

[남아존 월드리포트-19] 세계의 여성을 품안에 안지는 못하더라도 단지 눈으로 구경이라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특히 그 여성들이 일반인도 아닌 세계적인 포르노 스타라면 더이상 말이 필요없을 것이다. 남아존은 지난 2005년부터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포르노영화제와 박람회 현장을 단독으로 취재해 왔다.

 남아존 카메라에 담긴 성인들만의 축제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포르노영화제에서부터 독일 함부르크 유로웹테인먼트, 벨기에 브뤼셀의 에로티가 등등 줄잡아 10여곳에 육박하고 있다. 이 여정에는 에로스타 정세희와 여대생 누드모델 김수진 등이 함께하며 유럽 구석구석을 알몸으로 누비기도 했다. 이제 그 생생한 현장을 동영상으로 공개한다.

유럽 리포트 그 세번째 이야기는 하드코어 포르노 축제로 유명한 스페인 포르노 영화제. 잠시 시간은 2005년 10월로 돌려 스페인 바로셀로나로 가보자. 무대에서 스트립쇼를 벌이는 스트리퍼는 화끈한 댄스와 관객을 이끌어 가는 모습에서 더욱 빛을 바랬다.검정색 부츠에 청치마, 브래지어를 입은 미소녀 스트리퍼의 화끈한 알몸쇼. 즐겁게 감상하자

출처 : 기러기 사랑 쉼터
글쓴이 : 섹시걸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