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스크랩] 조선일보의 이중성과 친일에 관한 글...

거자필반(去者必返) 2005. 10. 5. 19:49

아!! 천황폐하
절대 권력에 아부하고 조국과 민족을 사지로 내몰았던 친일 반민족 조선일보는 구차한 변명으로 일제의 억압에 의한 행위였다 합니다.
그들의 주장이 백번 옳다 하더라도 그게 정의 일 수는 없습니다.
독립운동을 하셨던 분들은 자신들의 전 재산과 목숨을 조국과 민족을 위해 바쳤습니다



김구 선생님의 지시로 임정국무위원 김승학이 작성한 친일 반민족 행위자 263명의 명단



일본군의 승전을 축하하는 기사를 실으므로 써 국민들을 전쟁으로 내모는 역활을 충실하게해낸  친일 반민족 조선일보



제호 위에 일장기를 올려 일본 제국주의 앞잡이 신문임과 절대 권력에 아첨하는 친일의 극치를 보입니다.



강제 징용 첫 희생자가 생겼는데도 일본천황을 위해 징용에 나갈 것을 선동하는 친일 반민족 조선일보



친일 반민족 조선일보는 민족지라 주장하며 강제폐간 당했다고
뻔뻔하게 주장 합니다. 조선일보가 한때는 민족지였던 것은 사실입니다.
지금의 방씨(방응모)일가 이전에는 언론으로써 민족지역할을 다 했었습니다. 고리대금업자였던 방씨(방응모)손에 조선일보가 넘어가면서 친일 반민족 행위를 했던 것이며 지금도 방씨 일가가 조선일보 사장으로 되어있슴



친일 반민족 행위로 얻은 재산으로 저렇게 떵떵거리며 살면서 지금도
온갖 패악 질을 서슴지 않고 진행중



친일 반민족 행위를 했던 조선일보 윤전기가 뻔뻔하게도 민족지를 발행했던 윤전기로 둔갑하여 독립기념관에 전시되었다가 시민들의 노력으로 철거됨



1977년 박정희 전대통령이 행정수도 구상을 발표했을때 조선일보는 쌍수를 들어“새 행정수도에의 하이웨이”란 기사를 써가며 환영했던 그들이 이제는 안된다 합니다.
1977년과 지금의 2004~5년 서울이 얼마나 커졌을까요?



1997년 11월 13일 대한민국이 부도난 날입니다.
그런 사흘 전까지 조선일보는 “외국의 한국 경제 때리기”란 기사를 내보내면서까지 “한국경제 위기 아니다”를 강조하던 조선일보가 지금 대한민국이 경제위기라 말합니다.
지금 고유가 시대로 우리 경제가 다소 어렵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2005년도 상반기 수출이 전년대비 11.6%상승 했습니다. 지금이 경제 위기인가요?

이처럼 수시로 말바꾸기하는 조선일보는 찌라시에 불과합니다.

이처럼 조선일보는 과거 친일 반민족 행위를 포함해서 해방이후에도 군사정권에 용비어천가를 불러가며 권력의 하수인 역할을 충실히 했던 그들이 국민의 정부와 참여 정부에 들어서 언론 탄압을 당한다고 떠들고 있습니다.

이 땅에 민주주의가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닌가? 봅니다.
절대 권력 앞에서는 언론의 역할을 단 한번도 하지 못했던 그들이 민주주의를 이용해 이제는 할말을 하겠다! 합니다.
이게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자칭 메이저 신문들의 자기반성 없는 억지 논리입니다.


---우리 한번 냉철히 생각해 보십시다.---


지금 우리는 임진왜란 당시의 전쟁을 소재로 구성한“불멸의 이순신”을 시청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불멸의 이순신”을 통해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느끼십니까?
이순신 장군은 이 전쟁을 통해서 무엇을 얻기 위해 싸웠을까요?
재물과 명예를 얻고자 싸웠을까요?
얻고자했던 그 무엇이 자신과 병사들의 목숨보다 소중 했을까요?
원균의 모함과 선조 임금의 노여움으로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도 백의종군을 마다하지 않고 지키고자했던 것! 목숨보다 더 가치있는것! 그것은 바로 풍전등화와 같은 조선(조국)과 죽음의 사지에 몰린 백성들을 구하고자 했던 것이 아닐까요?

우린 임진왜란을 통하여 일본의 잔악한 만행을 드라마를 통해서 잘 보고 있습니다. 아니 그보다 더 잔악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지켜낸 조국이 1910년 8월29일 (경술년 國恥日)매국노 이완용이 고종황제를 협박 하여 합병문서에 서명하게 되면서 조선(조국)이 사라지게 되었고 조국을 되찾고자 항일 독립운동가들이 있었는가 하면, 친일 반민족 세력들은 조국과 민족혼을 팔아 일신상의 영달을 꾀했던 것입니다.

지금 친일 반민족 행위자들의 후손들이 어떻게 살고 있으며
독립운동가 후손들은 또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아십니까?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의 후손들은 친일의대가로 수 조원의
재산을 가지고 떵떵거리며 살고 있고 반대로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삶은 부끄럽게도 무학력 및 무직에 기초생활 수급대상자 정도라 합니다.

조국과 민족을 팔아 자신들의 배를 채운 친일 반민족행위자 들을 용서한다면 임진왜란 때 이름 없이 순국한 수많은 군사와 장수 및 이순신 장군의 나라사랑과 잃어버린 조국을 찾기 위해 독립운동에 투신하셨던 안중근 의사와 김구 선생님 등 수많은 애국독립지사들의 독립운동을 부정하는 크나큰 오류를 범하게 될 것이며 가치관의 혼란과 민족정기를 바로 세울 수 없을 것입니다.

이는 곳 우리민족의 불행으로 이어질 것이며 두 번 다시 있어서는 안될 일이지만 만의하나 또다시 조국이 위험에 처했을 때 제2의 친일파가 나오지 말란 법이 없을것이며 그런 국가위기 상황에서 어느 누가 자기를 희생해가며 조국을 지키려 하겠습니까?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없다"

"과거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은
미래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것이다"

***우리시대에 친일 반민족 행위자들을 청산해야할
이유와 목적이 여기에 있지 않겠습니까?***
출처 : 한류열풍 사랑
글쓴이 : 동생도와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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