性 이야기

[스크랩] [男과 女의 잡학] 女 성기의 과학

거자필반(去者必返) 2005. 12. 7. 22:07

男과 女의 잡학

 
 


                      
       女 성기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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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의 물리 조건은 어떻게 되어 있는 것일까, 남성이면 누구나 흥미를 일으키는 사안이다. 이것을 본격적이고 학문적으로 연구한 사람이 있다. 학문적이기 때문에 그다지 재미는 없을지 모르지만, 기네스북 수준이라고 한다.

일본 카사이 칸지(笠井寬司)라는 산부인과 의사로「명기(名器)의 과학」이란 저서속에, 일본인 여성 3200명의 몸을 측정한 것을 실어 놓았다.

어떤 내용인가 하면 대충 이러했다.
(자세한 것은,  ごま書房/名器の科學 1985년 초판)

 대음순

두께: 일본여성은 그다지 두껍지 않았다.
        (한국도 마찬가지겠지만)

가로폭: 관계가 많아지면 늘어 난다.

길이:  이것은 나이와 함께 길어진다.

 소음순

두께:  대체로 미출산자 쪽이 발달되어 있는 사람이          많았다.

형태:  비대칭 27%

색:   경험변화나 성장하면서의 변화는 없으나, 유두        의 색깔과는 상관관계가 있다.

 음핵

표피로 완전히 덮여 있는 경우가 76%

 위치

전방 23%, 가운데 69%, 후방 8%,

히프가 처지면, 전방으로 이동한 경우가 많았다.


또한 피부색이 흰 여성은 이러했다.

 위치는 후방이 많다.
 대음순은 조금 두텁고,
 소음순은 가로폭이 작다.
 핑크색이 많다.
 음핵은 크다.
 털이 많다.

살이 찐 여성은 이러했다.

 대음순은 보통이고,
 소음순은 작다.
 색이 짙다.
 음핵은 작다.

소음순이 작은 것은, 주위의 살집 때문에 눌려져서 발달하지 않은 탓일 것이라는 견해외에는 원인이 불명확했다.

그렇지만, 이 두 경우 모두 아주 근소한 차이밖에 보이지 않았다.

또한, 명기와 관련해서 살펴보면, 대음순은 쿠션 역할을 하기 때문 두꺼운 편이 좋고, 소음순은 페니스 주위를 폭넓게 감싸는 역할을 하는 연유로 큰 편이 좋다고 했다.

그는 또, 속설의 검증도 많이 시도해 보았는데, 예를 들어「입이 큰 여성은 아래의 입도 크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것들은 모두 상관이  없었다고 했다. 유감스럽게도 밖으로부터 분별되는 방법은 거의 없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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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블로그 > ♥생을 그리는 작업실♥ | 글쓴이 : 글짱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