性 이야기

[스크랩] 그림으로 배워보는 초강력 변형 체위

거자필반(去者必返) 2005. 12. 7. 22:15

그림으로 배워보는 초강력 변형 체위 
흔히 유행하는 평범한 체위들은 페니스와 귀두가 지-스폿이 있는 질 전벽(아랫배쪽)을 자극하게 된다. 물론 가장 안전하고 편안하게 쾌감을 공유할 수 있는 체위들이기도 하다. 하지만 간혹 그런 공인된 체위들의 반복에 식상해질 때가 있다. 그럴 때면 페니스의 방향과 질구의 방향을 역전시켜 질구를 팽팽하게 당겨주면서 질후벽을 강하게 자극하는 아래와 같은 체위들이 색다른 흥분을 선사해줄 것이다.

 

화장실 체위
남자는 똑바로 누워 하체를 물구나무 서듯이 들어올리고 무릎을 굽힌다. 두 손으로 허리를 지지하면 자세가 안정된다. 여자는 남자의 페니스를 위로 세우고 그 위에 걸터 앉는다. 왜곡된 페니스가 용수철 작용을 하며 질후벽을 자극하는 동시에 질입구를 뒤쪽으로 강력하게 잡아당겨준다.

 

 

진공청소기 체위
남자는 여자의 뒤편에 서고, 여자의 두 허벅지를 양손으로 잡아준다. 여자는 두 손으로 몸을 지탱하면 된다. 남자가 뒤꿈치를 살짝살짝 들어주면서 피스톤운동을 하여 귀두로 여자의 질 후벽을 두드려준다. 이 체위로 방안을 천천히 돌아다니면 피스톤 운동 없이도 남녀 모두 특별한 쾌감을 얻을 수 있다.

 

 

역전 기승위
평범한 여성 상위에서 여자의 방향만 반대로 틀어주면 된다. 여자가 상체를 앞으로 기울일수록 질 후벽의 자극이 강력해진다. 남자는 여자의 엉덩이를 두 손으로 잡고 페니스쪽으로 찍어누르듯이 유도한다. 남자의 눈요기는 보너스.

 

역전 수평위
역전 기승위와 비슷한 체위이지만 귀두로 더욱 강력하게 질 후벽을 자극할 수 있다. 여자의 젖가슴으로 남자의 다리를 맛사지할 수 있다.


 
출처 : 블로그 > ♥생을 그리는 작업실♥ | 글쓴이 : 글짱 [원문보기]